카톡으로 받은 요청이 업무로 남지 않습니다.
한국 회사의 일은
아직도 사람의 기억에
너무 많이 기대고 있습니다.
WITH-IN은 메신저, 엑셀, 드라이브, 회의록, 구두 보고에 흩어진 업무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이어지게 만드는 한국 기업용 업무 운영 시스템입니다.
일은 하고 있는데,
회사의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많은 회사에서 업무는 매일 진행됩니다.
하지만 요청은 카톡에 남고, 결정은 회의에서 흘러가고, 파일은 드라이브에 흩어지고, 진행 상태는 사람에게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일이 회사의 시스템에 남지 않는 것입니다.
결정사항은 있지만 담당자와 마감일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있지만 어떤 업무의 자료인지 다시 찾아야 합니다.
대표와 팀장은 진행 상태를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우리는 기능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일이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WITH-IN은 메신저, 일정, 회의록, 파일, 계약을 따로 나열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업무에서 생긴 정보가 다음 업무와 연결되도록 설계합니다.
우리는 단순한 협업툴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화를 많이 하게 만드는 메신저가 목표가 아닙니다.
할 일을 예쁘게 정리하는 보드가 목표도 아닙니다.
일정을 공유하는 캘린더만 만들려는 것도 아닙니다.
WITH-IN의 목표는 회사의 일이
누가 봐도 같은 흐름으로 남는 것입니다.
말로 지나간 일을,
시스템에 남는 업무로 바꾸는 것.
- 01
한국 기업의 현실에서 시작합니다.
카톡, 엑셀, 드라이브, 구두 보고가 섞인 업무 환경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 02
기능보다 연결을 먼저 봅니다.
업무, 일정, 회의, 파일, 계약이 따로 놀지 않게 만듭니다.
- 03
관리자가 다시 묻지 않아도 보여야 합니다.
대표와 팀장은 진행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매번 사람을 찾지 않아야 합니다.
- 04
실무자가 더 복잡해지면 실패입니다.
기능이 많아도 사용자가 길을 잃으면 좋은 제품이 아닙니다.
- 05
권한과 기록은 기본 구조입니다.
워크스페이스 분리, 역할별 접근, 변경 이력은 나중에 붙이는 기능이 아닙니다.
- 06
AI는 업무 흐름 안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따로 노는 챗봇이 아니라 회의, 메일, 업무, 문서 옆에서 반복 정리를 줄여야 합니다.
WITH-IN은 베타 출시 후,
실제 팀의 업무 흐름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30일 무료체험을 제공하며 초기 도입 기업을 받고 있습니다.
핵심 기능은 실제 사용 가능한 상태로 제공하고, 사용 과정에서 발견되는 업무 흐름·권한·모바일 UX·온보딩 문제를 빠르게 개선하고 있습니다.
30일 무료체험 운영 중
도입 전 실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주요 기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업무 흐름 제공
업무, 프로젝트, 일정, 회의록, 조직, 전자계약 흐름을 베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도입 기업 모집
실제 팀의 업무 방식에 맞춰 도입 범위와 사용 흐름을 함께 확인합니다.
제품 고도화 진행
사용 피드백을 바탕으로 모바일 UX, 온보딩, 권한, 결제 흐름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완성된 정답보다,
실제 팀의 업무 흐름에서 시작하겠습니다.
WITH-IN은 모든 회사에 똑같은 방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팀마다 일하는 방식, 보고 방식, 승인 방식, 파일을 다루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타 기간에는 더 많이 듣고,
실제 업무 흐름에 맞게 제품을 다듬는 데 집중합니다.
제품의 첫 고객이 아니라, 함께 기준을 만드는 팀입니다.
소식과 자료
WITH-IN 제품 업데이트, 고객사례, 도입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TH-IN 베타 기능 업데이트 노트
베타 출시 이후 적용된 기능과 개선 사항을 정리합니다.
흩어진 업무를 정리한 팀들의 이야기
도입 기업의 실제 업무 방식과 변화 과정을 소개합니다.
30일 무료체험을 시작하는 방법
워크스페이스 생성부터 구성원 초대까지 기본 절차를 안내합니다.
워크스페이스 격리와 역할별 권한 구조
회사 데이터 분리와 접근 권한 관리 방식을 설명합니다.
회사 관련 질문
네. WITH-IN은 베타 출시된 서비스이며, 현재 30일 무료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를 생성한 뒤 업무, 일정, 회의록, 조직, 전자계약 등 핵심 기능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업무, 일정, 회의, 파일, 계약, 조직 정보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려는 한국 중소기업, 스타트업, 교육기관, 공공기관 협력 조직을 우선 대상으로 합니다.
30일 동안 주요 기능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체험 기간 동안 실제 팀 구성원과 함께 업무 흐름을 테스트하고, 유료 전환 전 필요한 기능 범위와 요금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 후 현재 사용 중인 업무 도구, 조직 규모, 필요한 기능 범위를 확인합니다.
이후 워크스페이스 구성 방식과 도입 가능 범위를 안내합니다.
투자, 제휴, 파트너십 관련 문의는 공식 문의 채널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검토 후 담당자가 별도로 연락드립니다.
WITH-IN은 워크스페이스 단위 데이터 분리, 역할 기반 권한, 감사로그를 기본 전제로 설계합니다.
보안 인증과 운영 절차는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있습니다.